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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파워!" 외침, 일본 개그맨 따라 한 것인가?

by 트립플러스 2023.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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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손흥민, 태국에서 일본 개그맨과 비교되지만 본인만의 매력 발산

 

 태국에서의 프리시즌 경기 취소로 인한 손흥민의 인사와 독특한 목소리로 팬들의 시선 집중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소속 레스터시티와 아시아투어 두 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현지 폭우로 인해 킥오프가 미뤄졌고, 이로 인해 결국 경기가 취소되었다.

지난 웨스트햄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결장한 손흥민이 이번에도 경기를 뛰지 못했다.

 

손흥민은 동료들과 몸만 풀다 들어갔으며, 아쉬워하는 태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후 토트넘은 방콕에서의 트레이닝 장면을 공개하였고, 손흥민의 팀 내 핵심 선수로서의 모습이 나타났다.

 

일본 언론들은 손흥민이 외친 "파워!"를 자국의 개그맨들과 비슷하게 평가했지만, 실제로는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선수들을 독려하는 모습이었다.

이러한 손흥민의 존재가 주변에서 부러운 모습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토트넘은 26일 싱가포르 팀인 라이언시티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경기를 기점으로 손흥민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목: 손흥민의 "파워!" 외침, 일본 개그맨 따라 한 것인가? 

 

1: 토트넘의 태국 아시아투어 경기 취소 - 토트넘 홋스퍼는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레스터시티와 아시아투어 두 번째 경기 취소 - 현지 폭우로 인한 그라운드 상태 악화로 경기 취소 결정 

 

2: 손흥민,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해 - 손흥민은 호주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첫 프리시즌 경기에 결장 - 이번 경기에도 뛰지 못하고 몸만 풀다 들어감 - 태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손흥민은 경기장을 빠져나감

 

3: 손흥민의 "파워!" 외침과 일본 개그맨 이야기 - 일본 언론들은 손흥민이 외친 "파워!"라는 말이 일본 개그맨들과 비슷하다고 평가 - 그러나 실제로는 장난스럽게 외친 목소리로, 긴장을 풀기 위해 농담을 건네는 모습 - 손흥민이 일본 개그맨을 따라한 것이 아닌, 그저 선수들의 사기를 올려주려는 의도일 가능성 큼 

 

4: 토트넘, 다음 경기 준비 - 토트넘은 싱가포르로 이동해 26일 싱가포르 팀 라이언시티와 프리시즌 경기를 벌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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